제1회 맑은 전국장애인 문학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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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26.11.05 19:03   수정 : 2026.11.05 19:03


지난6월부터 8월말까지 3개월에 걸쳐 공모한 장애인 문학 시상식이 지난 10월29일 강서구 소재 서울시 어울림플라자에서 개최되었다.

맑은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가 주최하고 굿맨지엘에스, 장애인인권센터, 케이에스웨이즈, 글로브에어카고, 코리아포워더타임즈사,국민은행강북종합금융센터가 공동으로 후원한 맑은전국장애인문학 공모전은 금년에 처음 시작한 공모전으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그리고 관련 종사자들의 문학을 향유 하고 이해하는 취지로 개최 되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운문과 산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한 순수한 작품들이 출품 되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굿맨지엘에스의 신현억 대표 는 축사에서 “문학은 서로 다른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도록 마음을 열어주는 힘이 있습니다.이번 작품들이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존중받고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로 세상과 만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수상자들에게 응원을 전하였다.

이번 제1회 공모전에 는 ‘투석실의 창문’ 을 출품한 전용필님이 대상을 받았으며 ‘흐려지는 경계위에서’를 출품한 신혜원님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그외 19명이 각 부문에서 수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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