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X(닛폰 익스프레스) 홀딩스는 NX 그룹의 항공 전세기 관리를 위한 중앙 관리 허브로서 '글로벌 전세 데스크'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항공 전세 요청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NX 그룹은 글로벌 파트너 항공사 파트너십을 활용해 전세기 계약을 지원하고 도쿄, 싱가포르, 프랑크푸르트, 비엔나, 시카고 등 다섯 개의 주요 허브에 사업을 구축했다.
NX 관계자는 시차 차이를 활용하고 이들 지역 간 조정을 통해 긴급 전세 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 24시간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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