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공항협의회(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 Europe)는 작년 유럽 화물 수요는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프랑크푸르트는 2% 증가한 199만t을 기록해 0.6% 감소한 197만t을 기록한 이스탄불 공항을 제치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 프랑크푸르트는 드 미니미스 폐지 이후 이커머스와 중국-유럽 노선에 힘입어 물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실제 중국산 화물은 29만t으로 26.9% 증가한 기록을 세웠고, 양방향 총 화물량은 465,60t으로 21% 증가했다.
한편 파리CDG는 2.3% 증가한 192만t으로 3위를 기록했고 유럽 화물 공항 상위 10곳 중 가장 빠른 성장세는 13.9% 증가한 130만t을 처리한 리에주 공항이 차지했다.
ACI는 주요 여객 허브 성장은 전체 시장에 비해 뒤쳐져 있으면 상위 5개 공항 중 어느 공항도 유럽 평균인 3.2%를 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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