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JAL, 아시아 및 북미 항공 운송 파트너십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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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26.10.07 10:28   수정 : 2026.10.07 10:28


NX그룹(구 일본통운)과 일본항공(JAL)은 보잉 747 화물기를 활용해 아시아 및 북미 노선을 잇는 전략적 항공 운송 수송 파트너십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에서 출발해 미국 전역에 5일 이내로 화물을 인도하는 ‘US 5-Day Cross’ 서비스가 주요 골자다.

해당 노선은 미국LA 공항을 출발해 나리타(NRT), 타오위안(TPE), 싱가포르(SIN)를 거쳐 다시 나리타를 경유해 LA 로 복귀하는 주 1회 운항 순환 투트다.

양사는 반도체, 생성형 AI 및 하이테크 기자재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향후 네트워크 확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첫 비행기는 3일 LA출발편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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