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X그룹(구 일본통운)과 일본항공(JAL)은 보잉 747 화물기를 활용해 아시아 및 북미 노선을 잇는 전략적 항공 운송 수송 파트너십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에서 출발해 미국 전역에 5일 이내로 화물을 인도하는 ‘US 5-Day Cross’ 서비스가 주요 골자다.
해당 노선은 미국LA 공항을 출발해 나리타(NRT), 타오위안(TPE), 싱가포르(SIN)를 거쳐 다시 나리타를 경유해 LA 로 복귀하는 주 1회 운항 순환 투트다.
양사는 반도체, 생성형 AI 및 하이테크 기자재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향후 네트워크 확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첫 비행기는 3일 LA출발편으로 시작됐다.
[ⓒ 코리아포워더타임즈 & parcelheral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보기
NEWS - 최신 주요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