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부터 보안검색, ULD 조업, 출고까지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정산 관리 기능 탑재

항공화물 종합 서비스 기업 ㈜우정항공이 자사가 운영하는 상용화주 터미널(WRT, Woojung Regulated Agent Terminal)의 조업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웹서비스 ‘위라(WERA)’를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WERA’는 2024년 2월 개장한 국내 제3호 상용화주 터미널인 WRT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포워더에게 투명한 화물 처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전용 디지털 플랫폼이다.
기존 오프라인이나 유선에 의존하던 상용화주 터미널의 업무 프로세스를 웹 기반으로 완전히 전환한 것이 WERA의 특징이며, 서비스명 ‘WERA(We are Regulated Agents)’에는 상용화주 터미널 운영의 핵심 가치인 ‘보안, 규정 준수, 신뢰’를 디지털로 표준화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 밝혔다.
주요 기능으로는 ▲조업 신청 및 예약 관리 ▲항공편별 화물 입고 및 보안검색 현황 조회 ▲ULD 조업 단계별(대기, 진행, 완료) 추적 ▲실시간 작업현황 업데이트 ▲월별 조업료 및 부자재 사용료 자동 정산 관리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화물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것은 물론, 예상 결제 금액을 미리 확인하고 청구서를 다운로드하는 등 관리 업무의 편의성까지 확보하게 되었다.
우정항공 측은 이번 ‘WERA’의 가장 큰 강점은 직관적인 ‘통합 대시보드’ 라고 강조했다. 사용자는 대시보드를 통해 화물의 입고 확인, 보안 검색 진행률, ULD(항공화물 탑재용기) 조업 현황, 출고 완료 여부 등 복잡한 터미널 내 프로세스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특히 공개된 웹사이트 화면에 따르면, ULD 적재율을 그래프로 시각화하여 ‘Above/Below Standard(기준 초과/미달)’ 등의 상태를 즉각적으로 파악, 화물 스페이스 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우정항공 임준석 대표는 "WRT가 안전한 화물 조업 현장을 제공한다면, WERA는 그 현장의 모든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모니터가 되어준다"며 “이번 WERA 런칭을 통해 단순 보안작업만 제공하는 상용화주 터미널 서비스가 아닌 고객사들에게 차별화된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물류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정항공은 자회사인 아이노마드 시스템개발연구소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WERA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며, 향후 축적된 조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기반의 적재 시뮬레이션 및 물류 비용 최적화 솔루션까지 기능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항공화물 종합 서비스 기업 ㈜우정항공이 자사가 운영하는 상용화주 터미널(WRT, Woojung Regulated Agent Terminal)의 조업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웹서비스 ‘위라(WERA)’를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WERA’는 2024년 2월 개장한 국내 제3호 상용화주 터미널인 WRT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포워더에게 투명한 화물 처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전용 디지털 플랫폼이다.
기존 오프라인이나 유선에 의존하던 상용화주 터미널의 업무 프로세스를 웹 기반으로 완전히 전환한 것이 WERA의 특징이며, 서비스명 ‘WERA(We are Regulated Agents)’에는 상용화주 터미널 운영의 핵심 가치인 ‘보안, 규정 준수, 신뢰’를 디지털로 표준화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고 밝혔다.
주요 기능으로는 ▲조업 신청 및 예약 관리 ▲항공편별 화물 입고 및 보안검색 현황 조회 ▲ULD 조업 단계별(대기, 진행, 완료) 추적 ▲실시간 작업현황 업데이트 ▲월별 조업료 및 부자재 사용료 자동 정산 관리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화물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것은 물론, 예상 결제 금액을 미리 확인하고 청구서를 다운로드하는 등 관리 업무의 편의성까지 확보하게 되었다.
우정항공 측은 이번 ‘WERA’의 가장 큰 강점은 직관적인 ‘통합 대시보드’ 라고 강조했다. 사용자는 대시보드를 통해 화물의 입고 확인, 보안 검색 진행률, ULD(항공화물 탑재용기) 조업 현황, 출고 완료 여부 등 복잡한 터미널 내 프로세스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특히 공개된 웹사이트 화면에 따르면, ULD 적재율을 그래프로 시각화하여 ‘Above/Below Standard(기준 초과/미달)’ 등의 상태를 즉각적으로 파악, 화물 스페이스 효율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우정항공 임준석 대표는 "WRT가 안전한 화물 조업 현장을 제공한다면, WERA는 그 현장의 모든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모니터가 되어준다"며 “이번 WERA 런칭을 통해 단순 보안작업만 제공하는 상용화주 터미널 서비스가 아닌 고객사들에게 차별화된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물류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정항공은 자회사인 아이노마드 시스템개발연구소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WERA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며, 향후 축적된 조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기반의 적재 시뮬레이션 및 물류 비용 최적화 솔루션까지 기능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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