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KTA 분과위로… 중소는 독립 추진 당분간 2개 공동체 유지 전망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을 계기로 택배시장 활성화와 공정경쟁을 위해 추진 중이던 택배협의회가 두 가지 각기 다른 방향으로 흐르게 돼 향후 택배업계 목소리가 양분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통운택배, CJ GLS, 한진택배, 현대택배 등 이른바 '빅4' 업체들은 전국화물자동차..
2,500원선 붕괴설...중소업계, 화물 절반에 육박 기업 대 개인 택배화물을 말하는 '기업택배' 운임단가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택배'라는 개념이 생긴 이래 이러한 현상은 작금의 현상이 아니었지만 최근 내수침체와 비수기가 겹치면서 현장 영업소에서 느끼는 마지노선을 이미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리적 저지선 무너져 = 지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