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포스트월드넷(DPWN)의 특송사업 자회사인 DHL이 상하이-홍콩 화물서비스를 주4회에서 5회로 증편했다. DHL은 또한 35톤급의 A300B4 화물기를 도입함으로써 상하이-홍콩 노선의 수송능력을 60% 확대했다. DHL은 지난 6월부터 상하이-홍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
ACI, 업계최초 설립…THL.맥스트랜스도 FTZ내 임차신청 토종 국제특송기업들의 인천공항 및 인천공항 관세자유지역 내 창고 설립이 확산되고 있다. ACI월드와이드의 경우 국내 쿠리어(서류송달 및 국제특송) 업체로는 최초로 인천공항에 화물 창고를 개설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현재까지..
요즘들어 택배업계의 안색이 누렇다. 본격적인 비수기 시즌으로 물동량 감소도 문제이지만, 운임단가의 끝모를 하락이 택배업계 종사자들을 더욱 괴롭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 업체들은 남의 탓으로 돌리는 목소리가 더 큰 것이 사실이다. 비생산적인 불만보다 생산적인 아..
26개 도시 80개 주요 우체국 대상 실시 우정사업본부(본부장 : 구영보)가 7월부터 당일 및 휴일 택배 시범서비스를 실시, 우체국 택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를 위해 먼저 동일시내와 서울, 수도권, 인천, 마산, 창원, 진해와 같은 인접 타 도시내의 거주지역에서 신속한 배달을 ..
KIFT, 고속택배 화물열차 내년 6월 서비스 재개 군포↔양산?군포↔장성간 ‘Best Quik'서비스 구간운송비용 30% 이상 절감 전망 택배기업들의 구간 운송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운송수단이 내년에 새로이 생긴다. 한국복합물류(주)(KIFT, 대표 : 김세찬)는 지난 2001년 5월에 중단됐던 ‘고속..
이달부터 코덱스.부르넷택배 서비스 개시 올해 초 또는 상반기에 영업이 중단됐던 코덱스택배, 중앙택배 등 중소택배기업 2개사가 7월부터 서비스를 재개한다. 이에 따라 중소택배업계는 물동량 분산 현상이 일어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지난 5월에 문을 닫은 바 있던 코덱스택배(대표 :..
(주)한진(대표이사 : 이원영)이 ‘We Start 운동(주최 : (사)사랑의 친구들)’의 하나인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에 한진택배 박스 1,000여 개와 무료택배를 지원하고 있어 화제다. 이 회사는 지난 달 23일부터 이달 10일까지 ‘We Start 운동 본부’로부터 책을 전달받아 전국의 ‘We Start ..
7천억 시장불구 세금 이중부담 이륜택배(일명 : 퀵서비스)업계가 화물차 택배업계의 요구와 같이 법률적인 보장을 주장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이륜택배업은 회사가 이륜차 소유자(배달원)로부터 일정액의 사납금(‘회비’로 지칭)을 수령하고, 제3자인 소비자의 물품운송의뢰 요청건을 배달원에게 알선?연결해 주는 형식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
소보원, “운송장 약관 꼼꼼히 챙겨야” 최근 한국소비자보호원이 발표한 ‘이륜차택배서비스 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이륜택배에서 받은 피해를 보상할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운송장의 약관내용을 꼼꼼히 살필 것을 소보원은 권고했다. 대부분 사업자가 영세해 소비자피해의 보상능력이 부족하고, 특히 지입제 운영으로 배달원이 사고의 보상책임 부담..
개인택배 신규수요 기대…구간노선 고정비 증가 내수침체로 물동량 증가폭이 크게 떨어진데다 단가 급락으로 수익성이 저하된 택배업계가 이달부터 본격화되는 ‘주5일 근무제’로 인해 어떤 영향을 받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업계는 특히, ‘주5일제’가 신규수요를 만들 것인지에 한편으로 기대하면서도 고정비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도 함께 우려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