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아웃소싱 전체기업 중 70% 달해 중국의 물류산업은 경제성장과 산업발달에 힘입어 빠르게 발전함과 동시에 신흥 서비스산업의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상무부 관계자는 중국의 물류산업이 지난 20년간의 발전을 통해 초보적인 규모를 이루었으며 향후 새로운 성장점의 하나가 ..
지난달 20일부터 시작…섬유 등 특송 통관 가능 지금까지 인천공항에 의존해 온 대구.경북지역 수출입업체의 항공화물 통관 서비스가 20일부터 대구공항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20일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대구공항이 취항노선이 다양하지 못하고 화물터미널 등 시설여건이 미비해 지금까..
항공 운송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악어 30마리가 대한항공 화물기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무사히 들어왔다. 대한항공은 최근 방콕발 인천행 KE390 화물기편으로 태국 방콕 부근 니코사와 지역의 악어농장에서 공연용 악어 30마리를 수입, 경기도 고양시 모 동물원으로 이송했다. 이번 수..
여객.특송.화물운송 차질 우려 대한항공의 조종사 노조가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감에 따라 실제 파업으로 이어질 경우 성수기 항공승객은 물론 핸드폰 반도체 등 IT수출입 업체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지난달 2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조종사 노조는 중노위의 조정안을 거부, 지난 24일부..
구영보 본부장, 철저한 준비 후 거론돼야 “적어도 참여정부 내에는 우정사업본부가 민영화되지 않을 것” 최근 우정사업본부의 구영보 본부장은 우체국 민영화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피력했다. 구 본부장은 “일본이 지난해 4월 우체국을 공사로 전환하면서 우리나라도 우체국이 민영화돼..
아태지역 6개국 연결 ‘카알라 프로젝트' 경합 한국과 중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6개 국가를 연결하는 우편 물류 허브(일명 카알라 프로젝트) 유치를 위해 경합을 벌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우편 물류 허브 구축을 위한 6개국 CEO 회..
2008년까지 530억 투입 물류집적센터 설립예정 전라북도가 올해부터 2008년까지 5년간 530억원을 투입해 물류집적센터 설립과 재래시장의 전자상거래 구축 등 지역 유통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전북은 지역경제 및 서비스산업 발전에 파급효과가 높은 유통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
국내 제조 및 유통업체들은 향후 기업내 구축할 경영혁신 프로젝트 가운데 공급망관리(SCM)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텔릭(대표 : 정대영 www.intellic.co.kr)이 최근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과 함께 공동으로 제조, 유통업체 약 100여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바에..
내년 한국철도공사 발족…5개년 촉진사업 전개 금년 말에 향후 5년 동안 추진될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이 수립되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건설교통부는 매년 6~7,000억원씩 철도영업적자가 발생하고, 철도시설에 대한 투자부족으로 철도망이 제대로 구축되지 못하고 있는등 철도산업 ..
이용업체 늘고 거래물동량도 증가세 판단 아이마켓등 서비스 차별화 지역거점 확보 국내 기업간(B2B)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나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기업소모성자재(MRO) e마켓플레이스 업체들이 물류센터 확충에 나선다. 경기 침체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