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상 동진특송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청에서 지난 6월 조합 설립을 인가한 ‘한국 소포송달업 협동조합’ 초대 이사장에 선임돼 지난 7월 13일 취임했다.
미국 중심 제3국으로 사업 확대 전망 독특한 해외 구매 및 수입운송 사이트 위즈위드의 박준영 운영본부장은 특히 수입 운송 및 물류부분을 총괄하고 있다. 박 본부장은 인터뷰를 통해 국내 토종 특송업체들이 해외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야한다고 지적했다. Q. 위즈위드의 최근 주력..
위즈위드, 독특한 온라인 수입대행 ‘성공모델’로 주목 회원 140만명에 하루 1,500여건 수입…대부분 특송화물 최근 수입 특송화물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매년 평균 20%의 높은 증가율이다. 중국산업화의 영향이 큰 작용을 하고 있지만 (주)위즈위드(대표 : 조용성)라는 한 기업의 역할도..
“통일 운송장 부착은 반드시 지켜야” 특송통관 흐름 지속 개선…편법은 절대 NO! 특송화물 통관 수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일반 화물 통관 중심이었던 특송 통관이 최근 몇 년동안 완전히 탈바꿈되고 있다. 그 기폭제는 지난 2003년 조직된 인천공항세관 특송통관과일 것이다. 지난 3년..
건설교통부는 지난 6월 서울에서 개최된 한국-캄보디아 항공회담에서 양국간 운항횟수를 종래 주2회에서 주4회로 증편하기로 하고 항공운임도 신고제로 전환하기로 합의했다. 한- 캄보디아 간에는 지난 2001년 4월 처음 항공협정이 체결되고, 2002년 7월 양국간 주2회 운수권이 설정된 후..
해외구매대행 및 수입운송대행 기업인 (주)위즈위드(사장 : 조용성)가 TNT코리아(대표 : 김중만)가 최근 제휴를 맺었다. 이에 따라 TNT는 유럽 수입대행상품을 위한 위즈위드의 물류부분을 대행하게 됐다. 대부분 B2C 패션 의류, 잡화를 특송화물로 국내 고객들에게 배송하는 위즈위드는 ..
현재 1일 4회 운항하는 김포∼하네다간 정기성 전세편을 오는 8월 1일부터 하루 8회로 증편된다. 건설교통부 국제항공과에 따르면 이번 증편 운항 항공사로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일본항공(JAL), 전일본공수(ANA)이 될 것이며 각 항공사마다 왕복 2회/일, 14회/주, 총 56회/주 운항 할 예..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2004년 지적재산권 침해품 통관보류 통계에 따르면, 수입 위조품은 전년 동기 대비 23.4% 급증한 총 9,143건으로 사상 최대 적발건수를 기록했으며 한국산이 이중 절반 이상에 달하는 50.3%를 차지해 통관 검사의 표적이 되고 있다. 지난해 한국산의 적발 건수 4,59..
한-중 보따리상들의 농산물 반입 행위도 밀수품 취득죄로 볼 수 있다는 법원 판결에 따라 보따리상에 대한 세관의 휴대품 단속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지난 6월13일 인천본부세관은 판매를 목적으로 반입된 상용물품을 여행자 휴대품으로 볼 수 없다는 최근 대법원 판결에 따라 단속 대..
UPS, FedEX, DHL 등 거대 특송기업들의 아시아 허브가 중국으로 정해졌다. FedEx는 필리핀 수빅만에 있는 아시아 물류 허브를 중국 광둥성 광저우로 이전한다고 지난 7월 13일 발표했다. 광저우의 신바이윈 국제공항에 63㏊(19만 평 가량) 규모의 물류허브를 구축, 수빅 물류 허브의 기능..